사단법인 김영삼민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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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모식이 1122(수) 오후 2시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거행된다.

추모식은 인사말, 추모사, 추모예배, 추모영상 상영 및 공연, 헌화분향 등으로 진행된다. 종교의식은 김장환 목사가 주관하며, 고성현 한양대 교수와 한경미 명지대 교수가 고인의 애창곡인고향의 봄나의 갈 길 다가도록을 부른다. 현충관 추모식을 마친 후 참석자들은 김영삼 대통령 묘소로 이동하여 헌화 및 분향을 진행한다.

 

 

추모위원회(위원장 이수성 전 국무총리)는 민주화와 개혁을 통해 시종일관 국민과 함께 했던 고인의 삶과 리더십을 되새기는 귀한 자리가 되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추모식에는 유족을 비롯하여 여야 정치권 및 정부, 각계 주요인사와 추모객 등 2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 지사,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장관을 포함한 정부 측 인사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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