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김영삼민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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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대통령 서거 4주기 추모식이 1122() 오후 2시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거행된다.

 

 추모식은 인사말, 추모사, 종교의식, 추모영상 상영 및 공연, 헌화분향 등으로 진행된다. 종교의식은 삼일교회 송태근 담임목사가 주관하며, 소프라노 채미영과 테너 김상진이 고인의 애창곡인 얼굴매기의 추억을 부른다. 현충관 추모식을 마친 후 참석자들은 김영삼 대통령 묘소로 이동하여 헌화 및 분향을 진행한다.

 

 올해는 서거 4주기이자 동시에 김영삼 대통령께서 40대 기수론으로 대한민국 정치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어 국민들에게 희망과 미래를 제시하신지 50년이 되는 해이다. 이에 추모위원회(위원장 김덕룡)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이끈 지도자로서 김영삼 대통령의 업적을 다시 한 번 가슴속에 되새기는 자리가 되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추모식에는 유족을 비롯하여 추모객 등 2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이 추모사를 하고, 설훈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및 국회의원,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등 정부 및 각계 주요인사, 그리고 주한외교사절이 참석한다.

 

붙임: 김영삼 대통령 서거 4주기 추모식 초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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